네이버 검색 최적화에 관한 Tip

 

네이버에서는 검색엔진최적화를 할 수 없다.

검색사용자는 자신의 검색 의도를 잘 파악해서 적합한 콘텐츠를 찾아 주는 검색엔진을 선택합니다.

우리나라에서는 검색엔진최적화를 할 수 없다는 얘기를 많이 하는데요, 그 이유는 네이버의 검색자의 검색어를 분석하여 분석결과를 보여주는 언어 처리 능력이 떨어지기 때문에 좋은 콘텐츠를 생산하는 전략이 핵심인 검색엔진최적화의 효과가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검색엔진최적화를 하기 보다는 (차라리 네이버가 원하는) 검색 광고나 바이럴 마케팅과 같이 돈(광고비용)이나 양으로 승부를 하는 마케팅이 콘텐츠 보다 효과가 있는 이유이기도 합니다.(출처 : 마케터가 바라보는 네이버와 구글의 차이 )

 

네이버 검색 최적화에 관한 Tip

한편, 네이버도 C-Rank라 불리우는 검색알고리즘으로 update하고 네이버웹마스터도구를 제공하는 등 보다나은 검색결과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점을 고려하여 네이버서 검색엔진최적화에 관한 주석을 달아봅니다.

아래  저자님의 포스트의 마지막 부분을 보면 “네이버 사이트 검색의 경우 웹사이트의 콘텐츠 질과 정보의 양, 수준과는 상관없이 홈페이지 설명에 포함된 키워드로 순위가 결정되어 검색 키워드와의 관련성은 물론 질도 많이 떨어집니다.”라고 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네이버는 키워드 광고를 기반으로 성장하였으며 이러한 이유로 쇼핑몰 또는 홈페이지를 가능한 텍스트위주로 개발하고 가능한 많은 컨텐츠(양보다는 질)를 자주 넣어주는 것이 네이버 최적화의 핵심임을 알 수 있습니다. 2014.9.1 개편된 검색결과에서도 이미 반영되고 있듯이 블로그의 가산점이 줄고 웹문서의 가산점이 증가하고 있으므로 블로그보다는 웹사이트를 보강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검색엔진최적화(SEO) – 네이버 검색 개선을 기대하고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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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네이버에 대한 비판 기사가 주로 조중동에서 나온 것이라 석연치 않게 바라보는 시각도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이들이 어떤 다른 사심으로 비판을 했다고 하지만 분명한 건 그동안 네이버의 잘못된 점을 지적했다는 것과 그걸 몰랐던 다수가 네이버 검색에 대해 문제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는 겁니다.

어쩌면 네이버에게는 위기일 수도 있지만 오히려 기회로 삼을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좋은 콘텐츠와 정보를 찾는 토종 검색엔진으로 검색 경쟁력을 더욱 갖추고 그동안 잘못된 점은 바로잡는 것이 중요할 것입니다.

이런 기사 영향인지 그동안 사이트 검색섹션을 제대로 노출 안하더니 사이트의 검색 노출을 다시 정상적으로 해주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하지만 그 외에 다른 변화는 눈으로 확인하지는 못했습니다.

여 전히 연관검색어는 어뷰징에 취약하고 검색으로 상위에 노출되는 결과들은 좋은 콘텐츠와 정보를 찾아주기 보다는 키워드를 포함한 색깔있는 텍스트와 다수의 이미지, 사진이 포함된 컨텐츠를 상위로 노출해주는 경향을 봅니다. 또한 사이트 검색의 경우 웹사이트의 콘텐츠 질과 정보 양, 수준과는 상관없이 홈페이지 설명에 포함된 키워드로 순위가 결정되어 검색 키워드와의 관련성은 물론 질도 많이 떨어집니다.

이어서보기

 

 

네이버 검색엔진마케팅은 질(quality) 아니라 양(quantity)의 경쟁이다

 

참고자료 : 1. 마케터가 바라보는 네이버와 구글의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