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공공기관 청렴도 측정 결과는?

국민권익위원회가 실시한 2016년도 공공기관 청렴도 측정 결과 통계청, 법제처, 경상남도,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국민건강보험공단 등이 최고 등급을 받았다. 반면 교육부, 식품의약품안전처, 문화재청, 경상북도, 서울특별시 교육청, 한국전력공사 등은 청렴도 평가에서 꼴찌를 기록했다. 국민권익위원회는 7일 606개 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2016년도 공공기관 청렴도 측정 결과’를 발표했다. 공공기관의 청렴도는 측정 대상기관의 부패경험과 부패인식에 대해 업무 경험이 있는 국민, 소속 직원, 전문가 등이 응답한 설문조사 […]

‘자동차의 발’타이어 교체시기는 언제쯤이 적당할까

  [디지털타임스 노재웅 기자] 타이어는 차에서 노면에 직접 닿는 유일한 부분이자, 자동차의 목적인 ‘운행’을 위한 필수요소입니다. 전자장비, 엔진 등 자동차의 모든 것이 준비돼도 타이어가 없다면 말짱 도루묵입니다. 차를 고를 때 연비, 외관, 디자인 등이 선택요소가 되지만 타이어는 그렇지 않습니다. ‘보이지 않는 조력자’와 같은 역할입니다. 이런 타이어 관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는다면 안전한 주행은 약속할 수 없습니다. […]

[부동산 탐방] 청계천 서희스타힐스

김민석 기자  scoreup@naver.com 최근 시중은행들이 잇따라 대출금리를 올리면서 내집 마련은 물론 부동산 투자에 적신호가 켜졌다. 이에 따라 중도금 무이자 혜택을 갖춘 부동산에 수요자들의 눈길이 쏠리고 있다. 실제로 한국은행이 지난 6월 이후 한국은행은 5개월째 기준금리를 1.25%로 유지하고 있지만 지난달 29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금융기관 가중평균금리에 따르면 예금은행의 신규 취급액 기준 주택담보대출 금리는 연 2.89%로 연 3.0%를 육박하고 있다. […]

"부동산 경기 긍정적이다"…40.4%→27.7% '곤두박질'

피데스-한국갤럽, 수도권 주택보유자 1000명 설문조가투자 목적 주택구입 목적, 전년비 3.8%p 늘어 기사 이미지 보기 [ 김하나 기자 ]집을 보유하고 있는 수도권 거주자들은 향후 부동산 경기에 대해 다소 부정적이고, 추가로 주택을 구입할 목적으로 ‘투자’인 경우가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피데스개발, 한국자산신탁, 대우건설, 해안건축은 7일 한국갤럽조사연구소를 통해 수도권 아파트 분양면적 99㎡ 이상 및 아파트 외 주택 건물면적 […]

반갑다, 살아 있는 작은 지구

충남 서천군에 위치한 국립생태원은 ‘작은 지구’라 불린다. 열대, 온대, 지중해, 극지 등 다양한 생태계를 직접 체험할 수 있고, 계절별 특별 행사와 생태교육도 즐길 수 있다. (사진=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쌀쌀한 바람이 어깨를 움츠러들게 만드는 날씨에도 충남 서천군에 위치한 국립생태원에는 가벼운 복장으로 전시관을 둘러보는 관람객들이 곳곳에 눈에 띄었다. 겨울이라는 게 무색할 만큼 따스한 실내 생태체험관에는 […]

정부 친환경정책에 발맞추는 자동차 업계

[시사위크=권정두 기자] 정부의 친환경정책에 국내 자동차 업체들이 적극 호응하고 있다. 정부는 5일 ‘노후 경유차 폐차 지원 제도’ 시행에 돌입했다. 최초 등록 이후 10년이 지난 노후 경유차를 폐차하고 새 승용차를 구입하면, 개별소비세를 100만원 한도 내에서 70%까지 감면해주는 제도다. 이 제도는 내년 6월말까지 진행되며, 친환경 및 소비 증대 효과를 가지고 올 것으로 기대된다. 이에 자동차 업체들도 정부와 […]

[부동산 리포트] 서울시 강남구 개포동 시영아파트

김민석 기자  scoreup@naver.com 시영아파트는 30개동 1970세대로 대단지이다. 면적은 31㎡, 44㎡, 54B㎡, 56㎡, 63㎡로 이뤄져 있으며 대우,한라건설에서 시공하였다. 교통시설은 도보 10분 내로분당선 구룡역이 있다. 양재 IC가 있어 교통환경은 괜찮다고 볼 수 있다. 교육시설은 인근에 서울포이초등학교, 서울구룡초등학교, 국립국악중학교, 서울개원초등학교, 개포중학교이 있고 서울 시립 개포 도서관도 있다. 차량 이용시 대치학원가로의 진입이 용이하기 때문에 자녀교육측면에서 좋다.  단지 인근에는 우선9차 종합상가, […]

부동산 시장, 연착륙 유도 위해서는

부동산 시장 과열을 잡기 위해 지난 2003년을 시작으로 10여 차례의 대책이 쏟아진 때가 있다. 바로 참여정부 시절이다. 눈길을 끄는 것은 수차례 대책이 나왔지만 정작 부동산 값은 상승세가 지속됐다는 점. 참여정부가 끝날쯤에나 아파트 값은 하락했다. 이유는 무엇일까. 그중 하나가 참여정부가 대책을 내놓을 당시 부동산 경기가 사이클상 상승국면에 있었기 때문이다. 대세 상승장 앞에서는 백약이 무용지물이었던 셈이다. 부동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