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에 ‘미성년 사장님’ 206명

부모님이 절세를 잘 하는 것인지 세무대리인이 절세 tip 을 잘하는 것인지 모르겠으나 세법에 문제가 있음을 지적하는 기사입니다. 조세연구원분들 참조하세요.

전국적으로 만 18세 미만 사장님이 206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중 93%인 192명이 부동산·임대서비스 사업장 대표로서, 빌딩 등 부동산을 소유한 부모가 세금을 덜 내기 위해 자녀를 명의상 공동 대표로 내세운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온다.

[출처] 본 기사는 조선닷컴에서 작성된 기사 입니다

 

전국에서 가장 어린 사업장 대표는 태어난 지 두 돌이 되지 않은 만 1세 영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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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에 ‘미성년 사장님’ 20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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