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차 구매 시승 벤츠C200 1,950만원 2010년 89,300km(국민차매매단지/KB차차차:중고차시세/취등록세/할부/리스 등 친절 상담해 드립니다)

 

#벤츠C200 cgi 아방가르드
 
2010년식  
 
89000키로 
 
완전무사고 차량입니다  
 
아방가르드 
 
1950만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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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 젊어진 벤츠 신형 C200···”작아도 역시 명품”

벤츠가 젊어졌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지난달 출시한 뉴 제너레이션 C클래스는 30대를 겨냥한 엔트리급 세단이다. C200의 경우 가격은 4000만원대로 벤츠 가운데선 비교적 싼 편이다.  

벤츠 코리아는 한국의 젊은 고객을 더 끌어들이기 위해 신형 C클래스를 내놨다. 최근 BMW 코리아가 청담동에 모빌리티 라운지를 만들어 플래그십 모델인 7시리즈 고객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는 가운데 벤츠는 새로운 C클래스로 하반기 판매 늘리기에 총력을 기울인다는 전략이다.  

신형 C클래스는 4년 만에 디자인과 성능을 부분적으로 바꾼 4세대 페이스리프트(부분변경) 모델. 스포츠세단 같은 역동성과 젊은 감각을 디자인 구석구석에 녹여냈다. 이를 통해 벤츠 특유의 품격 보단 스포티한 멋을 한껏 부렸다.

전체적인 이미지는 다이내믹해졌다. AMG 범퍼와 전조등, 보닛 등 전면부 디자인은 강한 캐릭터를 구현했고, 후면부 디자인은 더욱 단단해 보이는 리어 범퍼와 발광다이오드(LED) 테일램프로 변경됐다. 특히 차체 전고가 일반 세단보다 낮아 정면에서 바라보면 지면에 달라붙은 스포츠형 쿠페를 닮았다.

실내 인테리어는 ‘강하고 부드러운’ 프리미엄 컴팩트 세단을 지향한다. 대시보드는 인조가죽으로 마감재를 처리해 기존의 딱딱한 질감이 말랑말랑해졌다. 이전 모델은 대시보드 위에 씌운 플라스틱 질감이 딱딱해 개선의 여지가 필요하다는 일부 지적이 나오기도 했던 터라 세심히 신경 쓴 흔적이 보인다.

시트는 벤츠답게 적당히 딱딱하다. 서스펜션이 부드러우면서도 단단해 코너링을 돌때 운전자 몸이 차가 움직이는 방향으로 함께 따라간다. 정지 상태로 있다가 100km 시속까지 가속력을 테스트했다. 8초가량 나왔다. 운전자 취향에 따라 주행 만족도를 바꿀 수 있도록 에코 모드와 스포츠 모드 2가지를 지원한다. 공인 연비는 ℓ당 11.9km이지만 실연비는 10km/ℓ에 조금 못 미친다.

안전 장치도 인상적이다. 시트에 타면 안전 벨트가 스스로 알아서 운전자의 몸을 조여준다. 주행을 마치면 브레이크가 자동으로 주차를 해준다. 또 주행 중 도로상황에 따라 서스펜션의 압력이 바뀌는 어질리티 컨트롤, 빗길에서도 제동 성능을 높인 적응형 브레이크 시스템 등도 돋보인다.  

한경닷컴 김정훈 기자 lennon@hankyung.com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107019373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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